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박신혜가 `도시락 데이트`를 떠났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김래원과 박신혜가 공원에서 소소한 도시락 데이트를 즐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도시락을 나눠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애교 가득한 박신혜와 박신혜를 바라보는 달콤한 김래원의 눈빛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극 중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은 로맨스에 정점을 찍으며 시청자들의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웠다. 가슴을 간질거리게 하는 알콩달콩한 애정행각과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스킨십으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