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멘토링 프로그램인 `부트캠프`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부트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우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33대 1의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학생들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개발과 서비스 기획 등 전문분야에서 멘토링을 제공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본선에 오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상금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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