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알리, 재즈 피아니스트의 거장 데이비드 베누아와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알리, 재즈 피아니스트의 거장 데이비드 베누아와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가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와 꿈의 공연을 펼쳤다.

    알리는 지난달 29일 미국 LA다운타운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제15회 자선기금 모금 음악회`에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알리는 세계적인 미국 재즈 피아니스트의 거장 데이비드 베누아(David Benoit)와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인 올레타 아담스(Oleta Adams)와 함께 역사적인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사했다.

    특히 알리는 올레타 아담스의 대표곡 `겟 히어(Get Here)`를 데이비드 베누아의 피아노 연주 아래 그녀와 환상적인 듀엣 무대로 완성하며 관객들의 끝없는 기립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번에 알리가 공연한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은 미국에서도 유명한 클래식 연주자들이 주로 무대에 서는 세계적인 공연장 중 한 곳으로 한국 가수에게는 쉽사리 허락되지 않는 곳이라 알리의 이번 공연은 더욱 의미가 깊다.

    여기에 알리와 함께한 재즈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베누아는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30여 년 간 클래식, 팝, 영화 음악 등을 재즈와 접목시켜 재즈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알리의 입지를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세계적인 거장과의 레전드 무대를 마친 알리는 곧 한국 팬들에게도 음악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