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자회사 캠프모바일이 만든 `스노우`를 독립 법인으로 만듭니다.
네이버는 자회사 캠프모바일을 인적분할해 새로운 자회사인 스노우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분할 후 캠프모바일과 스노우는 각각 네이버의 100% 자회사가 됩니다.
네이버는 분할 배경에 대해 "스노우가 동영상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캠프모바일과는 차별화 된 정체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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