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애플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4.6% 감소…아이폰 판매 부진 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4.6% 감소…아이폰 판매 부진 영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의 매출이 아이폰 판매 부진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ADVERTISEMENT


    애플은 지난 6월로 끝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423억6,000만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1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78억달러(주당 1.42달러)로 27% 줄었습니다.

    ADVERTISEMENT


    이로써 애플은 13년 만에 매출이 줄었던 지난 2분기(1~3월)에 이어 2분기 연속 두자릿수의 매출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애플의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로 아이폰 판매 실적이 저조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애플 매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아이폰 판매는 지난 분기에 이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3분기 아이폰 판매 대수는 4,040만대로 전년(4,750만대) 대비 줄었습니다.

    ADVERTISEMENT


    3분기 아이패드 판매는 995만대를 기록해 1년 전보다 9% 줄어 10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중국 수요도 감소했습니다.

    ADVERTISEMENT


    애플의 홍콩과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판매는 전년 대비 33% 줄었습니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munsp3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