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외무상은 이날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핵실험은 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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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외무상이 지난 24일 라오스 도착 이후 북핵 등 현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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