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5.02포인트(0.75%) 오른 2,027.34에 장을 마쳤습니다.
종전 최고치는 지난 6월 8일 2,027.08이었습니다.
주요국 유동성 확대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44포인트(0.06%) 오른 705.40에 장을 마쳤습니다.
3일 만에 상승전환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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