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와 가온전선, 대원전선, 대한전선, 일진홀딩스 등은 오늘(25일) 공시를 통해 지난 금요일(22일) 이 같은 내용의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전력은 지난해 전력선 입찰관련 가격담합에 가담한 이들 9개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번 소송과 관련해 지난 7일 LS 등 9개사가 한국전력에 모두 594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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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0:49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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