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올해 상반기 항공교통량 역대 최대··하루평균 2천대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항공교통량 역대 최대··하루평균 2천대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상반기 약 36만대의 항공기가 우리나라 항공로를 운항,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2천대 가까운 1,968대의 항공기가 날아다닌 셈이다.




    <연합뉴스 DB>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우리나라 항공로를 운항한 항공기는 모두 35만8천여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1% 가까이 늘어났다.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해 국제구간을 운항한 항공기는 21만6천여대로 지난해(19만6천여대)보다 9.9%,국내구간 운항 항공기는 11만9천여대로 작년(11만4천여대) 대비 4.9% 늘었다.



    또 중국행 항공기의 통과비행이 8,467대에서 11,539대로 큰 폭으로 늘면서 영공통과 교통량이 9.7%(2만1천여대→2만3천여대) 증가했다.

    지난 10년간 상반기 항공교통량은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일시적 감소를 제외하고 연평균 5.6%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상반기 중 우리나라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평균 146대가 운항했고 천국제공항의 경우 오후 7시에 평균 58대가 운항해 가장 붐빈 것으로 조사됐다.

    공항별 항공교통량은 국내외 여행수요 증가에 따라 인천공항이 8.3%(15만4천여대→16만7천여대), 제주공항이 10.3%(7만9천여대→8만7천여대) 각각 늘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