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계열사 사장급 인사에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강현구 롯데홈쇼핑 사장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기 전 사장은 KP케미칼(현 롯데케미칼) 사장으로 있던 2006년 허위 회계자료로 정부에 세금 환급 소송을 제기해, 법인세 207억원을 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 전 사장은 오는 22일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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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00:39굿모닝 주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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