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6월 21일 이소이코 조선소와 맺은 5억불 규모 MOU의 후속조치로 1,000톤 골리앗크레인을 제작해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발주처의 프로젝트 진행 의지가 매우 강해 한국 정부에서 준비 중인 금융지원 프로그램만 조기에 시행된다면 나머지 계약사항들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이번 계약의 만기일은 계약일로부터 20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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