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날벼락' 김동현 부상, UFC 202 불참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날벼락` 김동현 부상, UFC 202 불참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동현(사진=스포티비 캡처)

    `스턴건` 김동현(35)이 무릎 부상으로 UFC 202 대회에 불참한다.

    김동현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서 훈련 도중 무릎 외측측부인대를 다쳤다"면서 "치료해서 UFC 202에 출전하고 싶었지만 의료진이 다음 달 경기는 `절대 불가`라는 진단을 내렸다"고 심경을 전했다.


    김동현은 오는 8월 2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2에서 랭킹 7위 닐 매그니(미국)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김동현은 UFC 웰터급 11위로 매그니를 꺾을 경우, 10위권 진입이 가능했다. 또 꾸준한 상승세로 웰터급 대권도 노려볼 만 했다. 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다음 기회로 미뤄지게 됐다.


    김동현은 종합격투기(MMA) 통산 21승1무3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11월 UFC 파이트 나이트-서울 대회서 도미닉 워터스(미국)를 제압, 2연승을 달리고 있다.

    한편, UFC 측은 김동현 대타로 로렌즈 라킨(미국)이 내세웠다. 라킨은 스트라이크포스 시절 현 UFC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를 꺾은 바 있다. UFC 전적은 4승 5패이며 타격과 그라운드 균형이 좋은 선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