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비정상회담' 민경훈 "강호동, 다른 프로에서 만날 일 없지 않을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민경훈 "강호동, 다른 프로에서 만날 일 없지 않을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민경훈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강호동과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성시경은 민경훈을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을 들었다 놨다 하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얼마 전 `아는 형님`에 나가서 다 털리고 왔다"는 소감을 밝히며 "`히든싱어` 때만 해도 거의 말이 없었는데 `아는 형님`에서는 민경훈이 거의 2인자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민경훈은 "말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현무는 강호동과의 관계에 대해 물었고, 민경훈은 "사실 다른 예능인들은 강호동이랑 다른 프로에서도 만날 수 있지만 난 그런 생각을 안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안 봐도 그만이니까?"라고 물었고, 민경훈은 "강호동과 여러 프로를 할 거라는 생각조차 못 해봤으니까"라고 답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