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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협박설' 여배우 "배탈나 거액 요구? 순수하게 병원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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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이 여배우 거액 요구설을 부인했다.
    백종원 측은 "2년 전 일이 기사화돼 당황스럽다. 그 분도 기사의 피해자"라며 "오래 전 백종원 프렌차이즈 가맹점에서 있었던 일로 음식물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 해 보험 처리가 된 부분"이라고 11일 한 매체에 밝혔다.
    한 매체는 여배우 A씨가 백종원 프렌차이즈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배탈이 났다며 거액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여배우 A씨 측은 "백종원에 절대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며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몸에 이상이 있었고, 위생 검사를 해야 하는 게 아니느냐고 하니 식당 주인이 먼저 전화 와 보험 처리를 하겠다고 해 순수하게 병원비만 받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광고 위약금이나 거액 요구는 사실무근"이라며 "오보 기사로 배우의 이미지가 실추됐고 일적으로도 피해를 보고 있다. 최초 보도 매체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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