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굿와이프' 전도연, 변호사로 15년 만에 로펌 취직 "처음 맡은 사건이 하필.."…'시선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굿와이프` 전도연, 변호사로 15년 만에 로펌 취직 "처음 맡은 사건이 하필.."…`시선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전도연(김혜경 역)이 8일 방송된 tvN `굿와이프` 첫 방송에서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했다.
    이날 그녀는 극 중에서 전업주부를 하던 중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로펌에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첫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
    하지만 그녀의 첫 사건은 최근 자신이 남편에게 느낀 배신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뢰인인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상황에 시청자들은 "전도연이 그 사건 담당자가 된 것부터 뭔가 있다", "첫 화부터 몰입되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