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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맛있게 먹는법, 1박2일 강호동 160인분 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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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맛있게 먹는법, 1박2일 강호동 160인분 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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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맛있게 먹는법은? (사진=KBS 1박2일 캡처)

    삼겹살 맛있게 먹는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두껍게 썰어 연탄 불에 구워 먹는 방법이 있다.


    이런 가운데 강호동이 삼겹살 160인분을 쏜 사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강호동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1`에서 삼겹살 160인분을 쐈다.


    당시 강호동이 이끄는 1박2일 팀과 이만기가 이끄는 초등학교 씨름부가 대결을 펼쳤다. 진 팀이 회식비를 내기로 한 것.

    강호동은 아깝게 졌고 쿨하게 삼겹살 160인분을 쐈다. 당시 강호동이 고깃집에서 낸 회식비는 무려 153만 2000원. 삼겹살 160인분(144만원)과 공기밥 92개(9만 2000원)을 더한 금액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역시 대단해" "강호동 1박2일 다시 복귀했으면 좋겠다" "어마어마하네" "1박2일은 시즌1이 가장 재미있었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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