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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고충 고백, "학업과 연기, 뜻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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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고충 고백, "학업과 연기, 뜻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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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 김유정이 공개한 셀카가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예쁜 척은 나에게 안 어울린다. 시켜서 한 거예요! 너무나 어색한 것. 헤헤 점심 식사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기와 학업, 두 가지를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 당시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기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다 잡고 싶지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뜻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며 "그것을 위해서 노력이라도 했다면 위안을 삼아야 되지 않나. 너무 그런 것에 연연을 해버리면 다 놓치게 되더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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