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대호 4G 연속 안타 "아무도 따라갈자 없다…특별해" 감독 극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대호 4G 연속 안타 "아무도 따라갈자 없다…특별해" 감독 극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대호 4G 연속 안타 기록했다.
    이대호 4G 연속 안타에 스캇 서비스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대호 4G 연속 안타 관련 스캇 서비스 감독은 5일(한국시간) 시애틀의 `더 뉴스 트리뷴`과 인터뷰에서 “이대호는 특별한 선수다. 체격과 성격을 포함해 이대호가 가진 것들 모두 독특하다. 아무도 따라할 수 없다”고 극찬했다.
    이어 서비스 감독은 “체격이 큰 타자들이 레그킥을 크게 하는 걸 거의 못 봤을 것"이라며 "이대호는 아시아 스타일의 타격으로 잘 배웠다. 스트라이크존에서 오랫동안 배트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서비스 감독은 “마르티네스 코치는 이대호가 우측 방면으로 안타를 칠 수 있는 능력에 만족했다. 오른손 타자가 우측 방향으로 타구를 보내면서 힘을 갖추고 있다면 아주 좋은 것"이라며 "스트라이크존에서 배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만족해했다.
    이대호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