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닥터스’ 5회 박신혜, 두목을 지켜라! 귀여움 발사 조폭들 ‘무슨 일?’

관련종목

2026-04-18 23:0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닥터스’ 5회 박신혜, 두목을 지켜라! 귀여움 발사 조폭들 ‘무슨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두목을 지키려는 박신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4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정장을 입고 험상궂은 얼굴을 한 조직폭력배들이 쭈쭈바를 하나씩 손에 들거나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첫 등장 당시의 위협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아이같이 천진난만한 그들의 모습은 반전매력을 선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여기에 이들이 유혜정(박신혜)에게 깍듯이 인사하며 머리를 조아리는 장면은 혜정이 실제 두목이라도 된 듯한 느낌으로, 그녀의 당황스러워하는 표정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 속에선 수상한 남자와 함께 급하게 달려가는 혜정의 불안한 표정이 포착, 위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먼저 공개 된 예고편에서 혜정이 두목의 병실로 향하는 수상한 남자를 목격하고 난 뒤,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까지 보여져 혜정과 두목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연락이 닿지 않는 혜정 때문에 당황하는 홍지홍(김래원)의 모습까지 그려지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과연 혜정이 수상한 남자로부터 두목을 지킬 수 있을지, 지홍은 무사히 혜정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로 오늘(4일) 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