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개발한 `알렉사`는 클라우드 기반 가상비서다. 아마존은 `알렉사`가 1천개 이상의 스킬을 보유하게 됐다고 해외 주요 IT 매체들을 통해 전한바 있다.
아마존은 `알렉사`가 또한 수 천만가지가 넘는 상품을 검색해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을 습득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알렉사`에게 상품을 주문해 달라고 음성명령을 내리면, `알렉사`가 상품을 제안하고 할인까지 적용해 계산을 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YES`라고 명령하면 주문이 완료되는 식이다.
한편,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의 `구글홈` 등과 같은 상품이 나오면서 스마트홈 기기 시장은 점점 더 발전할 전망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