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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라인11] - <그렉시트 사례로 본 브렉시트 주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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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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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라인 11]


      - 앵커: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 출연: 이상재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Q. 그렉시트 사례로 본 브렉시트 주요 변수
      - EU정상회의, 9월 17일 이전까지 영국과 협상 없을 것으로 주장
      - 브렉시트, 유효화 되기까지 시간적 여유 있어
      - 英 경제 침체의 전이 여부 2~3개월 뒤에 확인 가능할 것
      - 브렉시트 불안 요인 보다 하반기 증시여건에 관심 필요
      - 2015년 여름 증시 여건과 2016년 여름증시 여건 비교 필요
      → 2015년 여름, 그렉시트 공포감 높았지만 3차 구제금융 합의 후 소멸
      → 2016년 여름, 브렉시트 단기 공포감 진정 양상이나 불확실성 상존
      → 브렉시트 우려 : 탈퇴 협상 및 전염, 유로존 침체, 美 달러강세 후폭풍 등

      Q. 하반기 주요변수, 美 금리정책 전망 vs 중국경제 둔화
      - 美 연준 신중한 금리인상 강조
      → 브렉시트로 인해 1회 혹은 연내 동결 여지
      - 美 하반기 달러 가치, 지난 해와 달리 강세 가능성 미미
      - 中 부동산 개발투자 회복 vs 정부 1선도시 부동산 규제
      → 회복여부 관건
      - 中 차이신 제조업PMI 49선, 점진적인 개선세


      Q. 유가와 원자재 가격 향방은?
      - 올해 상반기, 이란 산유량 370만bp 회복
      → 이란發 공급과잉 우려 해소
      - 美 원유재고 감소 및 유가전망 상향 전환
      → 하반기 유가 급락 가능성 미미

      Q. 하반기 투자전략
      - 브렉시트 장기적 악재로 잔존 가능성 확인 필요
      - 달러화 가치 하향안정 기조 및 中 횡보 수준 흐름 발생 시
      → 주식시장 상승추세 가능
      - IT 및 소재주 중심의 대형주에 관심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증시라인 11, 평일 오전 11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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