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간되는 기능성 분야는 혈중중성지방 개선과 과민피부 상태 개선, 위 건강과 소화기능 개선 등입니다.
현재까지 인정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은 총 32종이며,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중 18종에 대한 평가 가이드가 발간되었습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별로 가이드라인을 발간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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