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래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위한 책임관 임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위한 책임관 임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창조과학부가 소속·산하 기관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래창조 클라우드 퍼스트 책임관` (CCFO·Chief Cloud First Officer)를 새로 임명했다.

    미래부는 27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미래창조 클라우드 퍼스트 책임관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우정사업본부 등 5개 소속기관과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43개 산하기관의 CCFO가 임명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싼 장비를 사지 않고 서버와 저장장치(스토리지) 기능을 통신망을 통해 빌려 쓰는 서비스다.




    CCFO는 이날부터 2017년 6월 26일까지 1년간 각 기관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날 출범식에서 미래부는 소속·산하기관별로 클라우드 컴퓨팅 이용을 올해 1건 이상씩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전했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각 기관의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국가 연구개발(R&D) 전 과정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겠다는 방안을 내놨다.


    [디지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