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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쯔위 "멤버 중 한 명, 냉장고 엉망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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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쯔위 "멤버 중 한 명, 냉장고 엉망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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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트와이스 쯔위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트와이스의 냉장고에서는 충격적인 내용물이 연달아 공개됐다. 쯔위와 정연은 "멤버 중 누군가가 냉장고를 엉망으로 쓴다"고 설명했다.

    쯔위와 정연은 "(범인을 공개하면) 숙소 가서 맞을 수도 있다"며 두려워했다. 하지만 결국 "`큰 방`을 사용하는 언니들 중 한 명이 범인"이라는 것을 실토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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