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스마트폰으로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움직여 상대편 골대에 공을 넣는 로봇청소기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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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회는 전·후반 각각 5분 동안 로보킹을 조정해 상대방 골대에 공을 더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참가자들은 홈뷰 기능을 이용해 로보킹이 스마트폰으로 보내주는 영상을 보며 로보킹을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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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LG전자는 3개의 카메라와 51개의 상황판단 센서로 집안 공간을 분석하는 기능을 강화한 로보킹 터보 플러스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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