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NBA 커리, 마우스피스 던졌다가 벌금 3천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BA 커리, 마우스피스 던졌다가 벌금 3천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화가 나 마우스피스를 관중석에 던졌다가 벌금 3천만원을 내게 됐다.

    NBA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커리에게 벌금 2만5천 달러(약 3천만원) 징계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커리는 전날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판정에 불만을 터뜨리며 마우스피스를 관중석으로 던졌다.



    ADVERTISEMENT


    커리가 던진 마우스피스는 클리블랜드 구단 지분을 가진 고위 관계자의 아들에게 날아갔고 경기가 끝난 뒤 커리가 그에게 사과했다.

    역시 판정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도 벌금 2만5천 달러를 내게 됐다.


    커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커리는 화가 날 만했다"며 "반칙 6개 가운데 3개는 터무니없는 것이었다"고 반박했다.

    커 감독은 "마지막 6번째 반칙은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가 과장된 몸짓을 했는데 심판이 넘어갔다"고 억울해하며 "카이리 어빙으로부터 공을 뺏은 장면도 반칙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두 팀은 3승 3패로, 마지막 7차전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펼쳐진다.

    [디지털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