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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보다 연기자 욕심..신인상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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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보다 연기자 욕심..신인상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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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로 변신한 오정연이 연기자로서의 욕심을 밝혔다.

    15일 MBC `기분 좋은 날`에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대디`의 주역 홍은희, 박건형, 오정연, 한지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신인상 욕심이 조금 난다"고 고백했다.

    오정연은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아나운서 오정연이란 생각이 안 들게끔 하고 싶다. `나중에 알고보니 오정연이더라`는 말이 기분 좋더라. 그만큼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오정연이 열연 중인 `워킹 맘 육아대디`는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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