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30.32

  • 194.04
  • 3.71%
코스닥

1,115.07

  • 34.37
  • 2.99%
1/2

LH, 전주만성지구 단독주택용지 99필지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H, 전주만성지구 단독주택용지 99필지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주만성 도시개발사업지구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53필지를 포함한 단독주택용지 99필지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주거전용 46필지(254~298㎡), 점포겸용주택용지 53필지(246~286㎡)로 필지별 공급예정금액은 주거전용 1억2300만~1억4800만원, 점포겸용 1억5900만~1억9600만원입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각각 161만5000원, 214만원 수준입니다.
    전주만성지구는 143만㎡ 부지에 총 5789가구가 들어서는 복합 다기능 지구입니다.
    LH 관계자는 "만성지구 전용주거용지는 도심 속의 전원생활이 가능한 쾌적성과 편리성을 겸비했다"며 "1층에 상가 설치가 가능한 점포겸용 용지는 수익성과 주거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토지로 투자자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급토지에 대한 입찰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낙찰자는 필지별로 공급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로 결정합니다. 계약체결은 28일부터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