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엄마 강예원의 과거를 알게 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는 옥희(진지희 분)가 엄마 백희(강예원 분)와 아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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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희는 무서운 섬이니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백희의 말에 “엄마의 비밀을 밝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의 사진첩을 찾아보게 된 진지희는 과거 엄마의 이름이 ‘백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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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옥희는 백희가 자신이 속해있는 `백희파`의 원조라는 것을 깨닫게 됐고, “내가 그것도 모르고 개기고 살았다니”라며 경악(?)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14일 오후 4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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