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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냄새 해결, '자주 씻기, 스트레스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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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냄새 해결, `자주 씻기, 스트레스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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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냄새 해결 방법은? (사진=KBS 비타민 캡처)

    땀냄새 해결 방법이 관심을 모은다.

    여름철 다한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금만 움직여도 겨드랑이나 손에 땀이 맺힌다.


    우리 몸에는 약 200만개에서 500만개의 땀샘이 존재한다. 땀샘은 노폐물을 배출하고 냉각 장치 역할을 맡고 있다.

    정상인의 경우 하루 흘리는 땀의 양은 600ml~700ml다. 그러나 다한증일 경우, 정상인보다 10배 이상 많은 땀을 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한증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유전적 요인과 심리적 요인(스트레스), 2차성 질병으로 나뉜다.

    특히 심리적 요인으로 스트레스가 중요한 역할을 미친다. 스트레스에 의해 교감 신경이 흥분하고 땀이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땀이 많은 사람이라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주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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