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고열로 현재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0일 롯데그룹측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9일 오후 고열 증세를 보여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는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날 오전 비자금 조성 등의 정황을 잡고 서울 소공동 롯데그룹 본사와 신동빈 회장의 자택 등 10여곳에 대해 전격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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