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1.64

  • 201.93
  • 3.91%
코스닥

1,063.20

  • 45.21
  • 4.08%
1/4

박병호 11호 홈런, 관중석 2층까지 시원한 솔로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병호 11호 홈런, 관중석 2층까지 시원한 솔로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0)가 홈런포를 재개했다.


    박병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MLB)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6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5로 뒤진 6회말 박병호는 이날 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대만 출신 왼손 투수 천웨이인을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박병호가 힘껏 잡아당긴 공은 타깃 필드 왼쪽 관중석 2층까지 날아갔다.

    이번 시즌 11호 홈런이자, 2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다.



    박병호는 올해 왼손 투수를 상대로 두 번째 홈런을 쳤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