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원은 STX조선해양에 대해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중형 선박 건조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STX조선이 우리나라 조선업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관련 근로자, 협력업체, 국가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 등을 감안해 신속하게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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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 관리인은 이병모 대표가 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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