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예쁜 영화 '이웃집 토토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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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예쁜 영화 `이웃집 토토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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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이 예쁜 영화, 이웃집 토토로 (사진=이웃집 토토로 스틸컷)

    색감이 예쁜 영화 `이웃집 토토로(19988)`가 새삼 화제다.

    이웃집 토토로는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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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 일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사츠키(11)와 메이(4) 자매의 일상을 담고 있다.

    사츠키 가족은 엄마가 아파서 시골로 귀향하게 됐다. 호기심 많은 자매는 숲속에서 놀다가 우연히 `털뭉치 정령` 토토로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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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츠키는 비를 맞은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고 토토로는 답례로 도토리 씨앗을 건넨다.

    이웃집 토토로는 일본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기념비작이자 미야자키가 애니메이션 거장으로 발돋움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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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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