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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데니안, 알콩달콩 김밥 로맨스로 훈훈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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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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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의 성’ 데니안, 알콩달콩 김밥 로맨스로 훈훈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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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의 데니안(백은용 역)이 알콩달콩한 김밥 로맨스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마녀의 성’ 117회에서 데니안은 김밥을 싸고 있는 신동미(공세실 역)와 정링컨(레오 역)을 보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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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함께 만들었다는 말에 "그럼 더 맜있겠다!"라며 아빠 미소를 짓기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더 맛있다"는 신동미의 말에는 "그럼 한개만 더 줘 봐요~"라며 닭살 애정 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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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 데니안은 행복한 가족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극중 데니안은 아내부터 아들, 형까지 누구와 있어도 빛나는 `특급 케미`로 깨알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데니안이 출연하는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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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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