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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와 박보검은 앞으로 1년 동안 하나투어의 TV 광고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인쇄광고 등을 통해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하나투어 측은 “이미 김성주, 박보검과 하나투어 모바일 앱을 홍보하는 TV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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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호감 가는 외모와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진 두 모델을 통해 하나투어 콘텐츠들이 가진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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