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인구가 1,0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서울 인구가 1,000만 명을 돌파한 지난 1988년 이후 28년 만에 처음입니다.
1일 행정자치부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서울 주민등록인구는 999만5,784명으로 전달 1,000만2,979명보다 5,688명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9만2,609명이 서울을 빠져나갔습니다.
인구 감소는 전월세난 심화가 주요 원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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