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안성기, '사냥'서 골프로 다져진 강철체력 과시 "이순 나이 잊었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성기, `사냥`서 골프로 다져진 강철체력 과시 "이순 나이 잊었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안성기가 새 영화에서 남다른 연기 투혼을 보여줬다.


    안성기는 영화 `페이스 메이커` 개봉을 앞뒀을 당시 가졌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운동량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며 "골프 연습장이 양재천 타워팰리스 근처에 있는데 거기서 연습하고 밑에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수십 년을 한 운동이라 이젠 안 하면 못 견딘다"면서 "몸무게가 몇백그램만 늘어도 금방 느낀다"고 첨언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해온 덕분인지 그는 이순의 나이에도 건재한 체력을 뽐내고 있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냥`에서도 그는 폭우 속에서 여배우를 둘러업고 뛰는 등 체력 소모가 극심한 장면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