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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경애' 42살에 얻은 딸 위해 이사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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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경애` 42살에 얻은 딸 위해 이사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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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이경애가 ‘사람이 좋다’에서 딸과 어머니에 대해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경애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이경애는 딸과 전원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희서가 아토피가 정말 심했다. 돌 되기 전에 온몸에 아토피가 올라왔다. 너무 불쌍해서 도저히 안 됐었다”고 밝혔다. 딸 희서는 이경애가 마흔둘에 두 차례의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귀한 딸이다.


    이경애는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내며 “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인생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중에 희서가 그런 감정을 느낄까 봐 두렵다. 그래서 희서에게 막 대하기도 한다. 딸에게 고통을 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이경애는 어두운 가정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경애는 “과거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자살을 5번이나 시도했다. 집이 어려워지면서 어머니가 그 스트레스로 정신이 나가셨다. 그땐 정말 힘들었다. 엄마가 너무 불쌍해 보였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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