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건립 사업 마지막해를 기념하여 전국 63곳의 어린이집에서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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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100개소 건립을 목표로 진행돼 왔으며 삼성과 현대 등 23개사가 참여해 55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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