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헝가리 국립 미술관에 열리는 피카소 전에 3대의 올레드TV를 설치하고 전시작들을 소개합니다.
올레드 TV는 화소마다 스스로 빛을 내 자연스러운 색을 구현할 수 있는데다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어 미술 전시회에 적격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습니다.
노영남 LG전자 헝가리법인장은 "올레드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으로 유럽이 낳은 현대 미술 거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14 04:50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