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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시바견 목줄만 '150만원'…도베르만 핀셔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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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시바견 목줄만 `150만원`…도베르만 핀셔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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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견 홍순이 화제, 도베르만 핀셔 성격은? (사진=JTBC 마리와 나 캡처)

    `마리와 나` 시바견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애완견 시바견이 공개됐다.


    양현석 사장이 키우는 시바견 `홍순이`는 의젓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을 대신해 온 매니저는 강호동에게 "홍순이가 다른 강아지와 어울린 적 없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줬으면 한다"며 위탁했다.


    홍순이는 목줄만 150만원을 호가하는 크롬하츠 제품으로 알려져 명품견 위용을 뽐냈다. 강호동은 "함부로 못 대하겠다"며 바짝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바견과 함께 최근 우리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품종 도베르만 핀셔의 성격도 화제다. 도베르만 핀셔는 낯선 곳에서도 잘 적응하며 쾌할하고 사람을 잘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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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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