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 언니는 사진을 찍을 줄 모르는갑다..... 초점이....... 토끼 모양 솜사탕이랑 찰칵!!!! #월미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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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핑크색 옷을 입은 그녀의 상큼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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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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