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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위너 이승훈 "'반달친구' 아이들 만나 멤버들 더 순수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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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위너 이승훈 "`반달친구` 아이들 만나 멤버들 더 순수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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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위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그룹 위너가 함께한 파티 화보가 공개됐다. 인천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천진난만한 위너의 모습부터 진지한 얼굴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득 담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위너는 새롭게 시작한 JTBC 예능 `반달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먼저 강승윤은 아이를 키우는 도전에 대해 "이제까지 살면서 한 번도 우리가 어른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아이들 앞에서 처음으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겨봤다"고 답했고, 이와 관련해 이승훈은 "아이들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 멤버들이 좀 더 순수해진 것 같다"며 웃으며 답변했다.





    이 기회에 결혼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냐는 질문에 남태현은 "예전부터 일찍 결혼하고 싶었다. 결혼을 한다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하던데, 그러면 더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면 주저하고 싶진 않다. 물론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반면, 송민호는 "결혼은 최대한 늦게 하겠다. 그 전에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답변으로 유쾌한 인터뷰를 이끌었다.

    멤버들은 향후 앨범 계획도 공개했다. 강승윤은 "어제도, 오늘도 신곡 녹음을 진행했다. 새로운 곡을 쓰고, 녹음을 반복하면서 매일 밤을 지새운다. 그러다 보면 또 더 좋은 곡을 짓게 되고, 그 과정을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가고 있다. 앨범에 만족을 한 가득 채워서 돌아오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위너의 솔직하고 유쾌한 인터뷰와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6월호 및 `얼루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 역시 `얼루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위너의 육아 예능 `반달친구`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된다. (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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