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최희섭, 애틀랜다vs피츠버그 해설위원 데뷔 "떨리지만 나만의 색깔로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희섭, 애틀랜다vs피츠버그 해설위원 데뷔 "떨리지만 나만의 색깔로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희섭이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최희섭은 오늘(20일) 오전 8시 애틀랜타 vs 피츠버그 경기에서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최희섭은 19일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한국인 타자 중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를 모두 경험한 타자 출신"이라며 "후배들이 활약하고 있는 메이저리그를 MBC스포츠플러스와 함께 시청자들에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희섭은 “이종범 해설위원이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으니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하라`고 조언했다"면서 “떨리지만 메이저리그에서의 경험과 기술적인 부분들을 최희섭 만의 색깔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