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94.47

  • 26.42
  • 0.47%
코스닥

795.74

  • 0.96
  • 0.12%
1/3

'여유만만' 허수경 딸, 엄마에 바라는 점? "일찍 잤으면 좋겠다" 이유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유만만` 허수경 딸, 엄마에 바라는 점? "일찍 잤으면 좋겠다" 이유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허수경이 `여유만만`을 통해 제주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허수경은 딸과 함께 1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수경의 딸 별이 양은 엄마 허수경에게 바라는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엄마가 전화를 너무 많이 안 하고 일찍 잤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일찍 자야 되지만 엄마도 일찍 잤으면 좋겠다. 어른들의 성장은 멈췄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