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멘스가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지멘스 본사에서 중앙대학교병원과 함께 지난 13일 `생명사랑 헌혈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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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행사에는 한국지멘스 임직원을 포함해 풍산그룹 직원 등 모두 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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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매년 정기적으로 생명사랑 헌혈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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