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이 개발한 `올리타(정)`(올무티닙염산염일수화물)이 국산 폐암 표적항암제로써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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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을 허가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올리타정은 우리나라 제약사가 개발한 27번째 신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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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지난해 이 표적치료제의 기술을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8,500억원 규모로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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