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초등생 공부시간 '초과'…생존 수영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등생 공부시간 `초과`…생존 수영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등생 공부시간이 과다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현선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는 12일 ‘아동복지포럼 자료집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펴냄)’에 실은 논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63.5%는 교육학자들이 권장하는 1일 공부시간을 넘겨 `과다`하게 학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학생이 41.0%, 고교생은 48.4%가 과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외 교육학자들이 권장하는 학습시간 기준은 초등학생 30∼120분, 중학생 60∼150분, 고등학생 90∼180분이다.

    한편, 올해부터 초등생 생존수영 교육이 확대 편성된다.



    교육부는 지난해 이론 위주였던 초등생의 수영 교육을 실기 중심으로 바꾼다고 발표한 바 있다. 교육대상도 3학년생에서 3~6학년생으로 확대했다.

    생존수영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연간 10시간의 수영교육 중 2시간은 생존수영 교육에 활용하게 된다.


    (사진=KBS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