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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홈경기 없는 평일도 구장 투어 등 팬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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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홈경기 없는 평일도 구장 투어 등 팬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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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는 팬들이 홈경기가 없는 평일에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NC는 시즌 중 홈경기가 없는 평일(화~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야구장 투어를 진행한다. 평소 선수들이 사용하는 더그아웃, 웨이트장과 경기장 주조정실, 기자실 등 야구장 구석구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투어 외에도 본인의 몸 상태와 구속을 측정하고 방수포를 직접 펴보는 등의 체험도 할 수 있다.


    스카이박스도 이용 가능하다. 시즌 중 홈경기가 없는 평일(화~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4개의 스카이박스를 스터디룸이나 회의실로 활용할 수 있다. 최소 5명부터 최대 15명의 인원으로 신청 가능하다.

    야구장 투어와 스카이박스 사용은 2016 시즌티켓이나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단 스카이박스 사용 시 1인당 1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참가를 원하는 팬은 구단 이메일로 원하는 날과 신청자 정보를 적어 보내면 된다. 참가 확인은 개별 연락해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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